역삼동 · 24시간 개방
주 2회 이상 안 나오시면 연락드립니다. 그게 저희 일입니다.
문제
기구 앞에서 5분 서 있다가 러닝머신만 타고 돌아옵니다.
아무도 안 찾으니 안 가도 티가 안 납니다. 그렇게 3개월이 지납니다.
가격도, 계속 권유받는 것도 부담입니다. 그래서 아예 안 물어봅니다.
볼트짐이 다른 점
주 2회 목표를 못 채우시면 담당 트레이너가 문자를 드립니다. 잔소리는 안 합니다.
회원권만 끊으셔도 기구 사용법과 첫 루틴은 무료로 잡아 드립니다.
PT 연장 권유는 만료 2주 전 한 번만 합니다. 거절하시면 그걸로 끝입니다.
수건도 매일 새것으로 드립니다. 몸만 오시면 됩니다.
시작하는 법
전화 한 통이면 됩니다.
인바디 측정 후 현재 상태를 설명드립니다.
3개월 뒤 숫자를 함께 정합니다.
그날 바로 첫 루틴을 돌립니다.
회원 후기
“안 나가면 진짜 문자가 옵니다. 그게 귀찮아서 나갔는데 어느새 습관이 됐어요.”
3개월차 · 30대 직장인
“PT 연장하라는 말을 한 번밖에 안 하시더라고요. 부담이 없어서 오히려 제가 연장했습니다.”
6개월차 · 40대
“새벽 5시에 가도 열려 있어요. 교대 근무라 다른 데는 다 못 다녔는데 여기는 됩니다.”
1년차 · 간호사
위치